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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성 케이윌, 첫만남부터 달랐다?…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

  • 기사입력 2018-03-1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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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 대성(사진=케이윌 인스타그램, 나혼자산다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빅뱅 대성이 군입대를 한 가운데 닮은꼴 케이윌과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방영된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한 케이윌은 강원도 평창군을 찾았다.

하지만 평창군 오일장에서 케이윌은 “대성씨”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 두 사람은 대성의 데뷔 당시부터 닮은꼴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09년 이윌은 KBS2 ‘이하나의 페퍼민트’에서 “실제로 대성과 만나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최근에 방송국 화장실에서 만난 적이 있는데 너무 친숙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화기애애했다고. 케이윌은 “대성 씨에게 ‘평소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 인사를 했다. 그랬더니 대성 씨가 제게 ‘죄송하다’고 하더라”며 “지하철을 탔을 때 여학생들이 다가와 ‘대성이 확실하다’며 빅뱅의 ‘거짓말’을 불렀던 적도 있었다”고 일화를 밝힌 바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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