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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한 유혹자 문가영, 어마어마한 스펙?…‘검증된 엄친딸’

  • 기사입력 2018-03-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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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혹자 문가영(사진=문제적 남자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위대한 유혹자’ 문가영의 스펙이 눈길을 끈다.

문가영은 1996년 생으로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에서 배우 유설아의 아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왕가네 식구들’ ‘장사의 신 객주 2015’ ‘질투의 화신’ ‘명불허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문가영은 엄친딸 면모로 주목을 받았다. 아버지는 과학자, 어머니는 음악가로 알려졌으며 독일 카를스루에서 태어나 10살가지 머물었다고 밝혔다.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했을 때도 문가영은 뛰어난 독일어와 영어 실력을 과시했고 악기, 발레, 승마 등 다양한 취미도 공개했다. 또한 독서광이라고 밝힌 문가영은 좋아하는 책으로 '논어'와 단테의 '신곡' 등을 꼽았다.

문가영은 "언니가 저보다 책을 더 많이 읽는다"라면서 "아빠랑 언니랑 밥을 먹거나 카페에 가면 서로 지금 읽는 책은 뭔지 이야기하기 바쁘다"고 말했다.

한편 문가영이 출연한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것인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 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우도환, 조이 등이 출연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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