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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호 멤버·팬들에게 미안할 수밖에 없었다? "죄송하다" 말한 이유는

  • 2017-10-12 23:07|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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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플레디스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뉴이스트W가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한다는 소식과 더불어 강동호가 화제가 되고 있다.

강동호는 지난 7월에도 뉴이스트의 스페셜 싱글 발매로 인해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 뉴이스트는 ‘프로듀스 101’ 시즌2로 높아진 인기에 힘입어 싱글을 발매했지만 방송활동은 하지 않았다. 그 이유로 강동호가 지목됐다. 강동호는 곡 발매 직전 갑작스런 사고로 부친상을 당해 활동에 제약이 따랐다.

당시 강동호는 “저는 팬 여러분에게 믿을 수 없을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 한 사람이 평생 받을 수 없을 것 같은 큰 믿음과 위로도 받았다. 지금은 감사하다는 말밖에 드릴 수 없어 죄송하다”고 심경을 드러내며 “곧 다시 찾아뵙겠다”는 말을 전했다. 강동호는 부친상 등 개인사로 마음을 추스를 시간이 필요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이후 강동호는 백호란 이름으로 뉴이스트W 활동을 시작했다. 뉴이스트W 쇼케이스에서 강동호는 컴백을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어필했다. 강동호는 “제주도에서 작업한 노래다. 고향이 제주도인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작업하고 싶었다”고 타이틀곡에 쏟은 열정을 밝혔고, 뮤직비디오 속 수중장면에 대해 “이번에 수중신도 있는데, 쉬울 줄 알았는데 어려웠다. 생각보다 잘 가라앉지 않아서 애를 먹었다”고 고충을 밝히기도 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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