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고속도로 원활, 장거리 운전의 적은 ‘이것’

  • 2017-10-06 14:38|김은수 기자
이미지중앙

고속도로 원활 (사진=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6일 오후 2시 30분 현재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인다.

하지만 고속도로에서는 정체 시에도 원활할 때도 졸음운전을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특히 장거리 운전의 경우 피로가 쌓이기 때문에 졸음운전 사전 예방은 매우 중요하다.

운전하기 전에 충분한 유식을 취해 피곤하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아야 한다. 다소 피곤한 상태라면 2시간에 1번씩 휴게소에 들러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는 게 좋다. 많이 피곤한 상태에서는 10~20분만 잠을 자도 정신이 매우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스트레칭도 장거리 운전 시 졸음을 쫓는데 도움이 된다. 스트레칭은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과 근육통을 예방하며 근육에 충분한 산소를 제공하기 때문에 졸음이 방지된다. .

운전 자세만 바르게 해도 피로를 줄일 수 있다. 장거리 운전 시 등받이는 105도 정도로 조절하고 허리는 의자 깊숙이 붙이고 목 베개를 준비해 목을 받쳐준다.

차 안 공기는 자주 환기 시켜주는 게 좋다. 차내의 이산화탄소는 뇌 활동을 둔화시켜 졸음이 오게 한다. 에어컨이나 히터 등은 이산화탄소의 양을 더욱 많게 하므로 자주 환기시키도록 한다.

장거리 운전자는 멀미약 등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멀미약이나 종합감기약 등에 포함되어 있는 히스타민 억제제는 졸음을 유발한다.

culture@heraldcorp.com
핫이슈 아이템




핫클릭
  • 핫클릭 이미지
  • 핫클릭 이미지
  • 핫클릭 이미지
  • 핫클릭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