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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엘리야, 키스신 한 번에 ‘키스고수’ 등극한 사연

  • 2017-07-17 17:13|김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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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박서준 키스신 (사진='쌈 마이웨이'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이엘리야가 박서준과 키스신으로 ‘키스고수’로 평가받고 있다.

이엘리야는 종영한 ‘쌈, 마이웨이’에서 고동만(박서준)의 옛 여자친구 박혜란으로 분해 호연을 보여주었다.

극중 박혜란(이엘리야)은 다른 남자를 만나거나 결혼을 했다가도 이별 후에는 어김없이 고동만을 찾는 캐릭터로 분했다.

극중 지난달 30일 방송된 최애라(김지원)의 회상 속에서 박혜란은 고동만과 진한 키스를 했다.

이별 후 어김없이 전 남자친구인 고동만을 다시 찾아온 박혜란은 친구들과 함께 술자리를 하고 있는 그의 집 현관에서 과감하게 키스를 퍼부었다.

이엘리야는 이 키스신 한 번으로 키스 고수로 평가받고 있다. 인터넷상에는 ‘혀부터 나오는 키스신’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다수 게재돼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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