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문화
  • 펨브록 웰시 코기 성격, 용감하면서 사교적.."무는 나쁜 버릇 있다"

  • 기사입력 2016-09-08 00:40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사진= KBS)

[헤럴드경제 문화팀] 펨브록 웰시 코기 성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웰시 코기에는 꼬리털이 긴 가디건과 꼬리털이 짧은 펨브룩이 있는데, 모습은 비슷하지만 다른 견종으로 분류된다. 동장단족, 튼튼한 골격이 특징이다.

원래 목축견으로 주인의 일을 도왔기 때문에 복종적이면서도 사교적이다. 소나 양을 무리로 돌아가게 하는 역할이었기 때문인지 용감하면서도 영역 의식이 강하다. 훈련시키기는 편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는 버릇이 있으므로 일찌감치 훈련을 시키도록 한다. 털갈이 시기에 털이 수북이 빠지므로 빗질로 꼼꼼하게 제거한다. 허리에 부담을 적게 주도록 신경 쓴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펨브록 웰시 코기 성격, 그렇구나”, “펨브록 웰시 코기 성격, 귀엽다”, “펨브록 웰시 코기 성격, 키우고 싶다”, “펨브록 웰시 코기 성격, 용감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culture@heraldcorp.com
핫이슈 아이템




핫클릭
  • 핫클릭 이미지
  • 핫클릭 이미지
  • 핫클릭 이미지
  • 핫클릭 이미지